국내연예

조권 “가인과 몰래 사귀고 싶은데..” 심경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AM 조권이 브아걸 가인과의 미래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조권은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인과 함께 MBC ‘놀러와’ 동반 출연하기 전, 황정음을 만났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진짜 사귀는 거냐”는 황정음의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하다 “방송이 참 어렵다.”며 “프로그램도 걱정되고 미래도 걱정된다. 나중에 가인과 사귀면 몰래 사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정음은 “그럼 그렇게 해”라고 간단하게 해결책(?)을 제시해 조권을 당황하게 했다.

사진=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