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봄, 이제는 ‘상추 CEO’ 꿈꿔...’상추 마니아’ 인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박봄이 ‘상추 다이어트’에 이어 ‘상추 CEO’를 꿈꾸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산다라 박의 미투데이에는 책 ‘상추 CEO’를 읽으며 독서 삼매경에 빠진 박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상추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는 그가 ‘상추 CEO’라는 제목의 책을 읽고 있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즐겁다는 반응이다.

특히 산다라 박은 사진에 “책 읽는게 어색한 박봄”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박봄의 남다른 상추사랑에 상추 매출도 높아지겠다.”, “진짜 CEO가 된다면 너무 재밌겠다.”, “설정사진 이겠지만 재치가 돋보인다.”는 등의 댓글들을 올렸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성관계 후 극심한 통증”…여성 방광에서 ‘이것’ 발견, 자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 “6세대 전투기 경쟁 불붙었는데”…한국은 왜 없나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