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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안혜경, ‘의자에선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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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의자에서 일어서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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