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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이 직접 쓴 책, ‘서울대 교재’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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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중이 지도교수와 함께 쓴 책 ‘감정 커뮤니케이션’이 서울대 및 다수의 지방대학 교양 교재로 채택됐다.

김아중 소속사 관계자는 5일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김아중과 김광수 교수가 함께 쓴 ‘감정커뮤니케이션’이 2010년 1학기 서울대 언론학부의 교양 교재 및 지방대학 언론학부의 부교재로 채택됐다.”며 “이후 2학기에는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아중은 현재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 재학 중으로, 시기로는 현재 여름방학이지만 논문 심사 과정에 있어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정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상황.

측근에 따르면 김아중은 현재 도서관에 가서 국내 서적은 물론 외국 논문도 불사하고 모두 찾아 자신의 논문 주제에 맞는 심층적인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아중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이후 바로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 과정에 진학해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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