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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비키니 화보로 ‘섹시미’ 한껏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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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안혜경은 최근 마카오의 호화 호텔과 해변 등에서 그간 단아했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그는 청순한 모습부터 비키니와 짧은 드레스를 입고 관능미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

안혜경의 모습이 담긴 스타화보는 SKT, KT, LG U+ (7117+NATE, SHOW, OZ)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통해 연기 변신을 한 안혜경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극중 김남숙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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