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안혜경이 스타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안해경은 ‘르 그랑 블루’(Le Grand Blue)라는 콘셉트로 청순함과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촬영은 아사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텔과 해변에서 진행됐다.
스타화보 촬영 작가는 “이번 촬영에서 안혜경씨는 매 촬영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섹시한 몸매 라인을 보여 줬다. 팬들도 이번 화보 속 안혜경의 새로운 모습에 반할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안혜경의 또 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는 SKT, LGT, KTF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KBS 1TV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스타화보 닷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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