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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플한 ‘젤리’ 소재로 가벼운 여름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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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젤리 소재의 아이템들이 유행이다. 보통 젤리는 바캉스에만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사용됐지만 올해는 일상생활 속 패션에 매치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디자인도 다양해졌다.

종류 역시 슈즈를 비롯해 팔찌, 시계, 핸드폰 케이스 등등 더욱 다양해 지고 있다. 젤리 소재는 더운 여름 시원해 보이게 하고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 관리가 쉽다. 게다가 부드럽고 유연해 착용시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젤리 소재의 아이템으로 올 여름을 멋지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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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웨스트의 젤리슈즈는 체크무늬의 기본바탕에 플라워 모티브의 포인트를 주고 있다. 색상은 블랙, 엘로우, 핑크가 있으며 여름 바캉스 계절에 톡톡 튀는 발랄함을 연출할 수 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슈즈는 토오픈 스타일이 특징으로 쿠션감이 좋아 착용하기 용이하다. 또 비비드한 블루, 핑크 컬러로 멋쟁이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 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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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의 젤리 팔찌는 네온색상으로 스포티한 세련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빛나는 크리스탈은 뜨거운 햇살 아래 활동적인 여름 분위기를 표현해 주고 있다.

‘love’라는 메시지는 여름철만의 신나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캐주얼하면서 발랄한 느낌을 준다. 기본 일자형아이템은 심플한 느낌으로 다른 색상의 팔찌를 여러 개 같이 착용해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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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마린의 크루즈 스포츠 컬렉션은 가볍고 질긴 실리콘, 우레탄 소재를 밴드로 사용했고, 컬러풀하고 강렬한 컬러를 입혀 쿨한 스타일링까지 연출할 수 있게 만들어 졌다.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잘 어울리지만 정장을 입는 자리에서도 역시 ‘엣지’있는 스타일을 만들어준다.

전체적인 블랙컬러에 배젤과 분침 그리고 속도계에 사용한 쿨한 느낌의 코발트 블루가 시원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준다. 블루 외, 그린, 오렌지, 화이트 등의 여러 컬러가 준비되어 있으며 남성 뿐아니라 여성들도 함께 착용할 수 있다.

♦아이폰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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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케이스의 아이폰 케이스는 젤리소재로 제품을 최대로 보호함과 동시에 시각, 촉각적인 아름다움을 제공한다. 고무로 된 가드레일은 케이스를 본체에 끼울 때 스크래치로부터 보호되는 역할도 하지만 본체로의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사진 =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와로브스키, 테크노마린, 나인웨스트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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