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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엠버, 크리스탈의 순수 민낯 공개 “인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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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f(x))의 엠버가 같은 그룹 멤버 크리스탈의 빛나는 민낯을 사진을 공개됐다.

4일 엠버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순수한 크리스탈”이라며 크리스탈의 민낯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크리스탈은 화장기 없는 생얼임에도 우윳빛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엠버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 잘 보고 계시죠? 다음 사진이 마지막인데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내용의 글을 달았다. 이는 크리스탈이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데 응원을 전한 것.

사진을 접한 팬들은 “크리스탈을 생각하는 엠버 마음이 예쁘다.”, “엠버 사진도 보고싶다.”, “크리스탈은 친언니 제시카보다 유리와 윤아도 닮았다.”, “청순가련 미모”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엠버 미투데이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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