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윤주희가 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희는 ‘수상한 비키니’라는 콘셉트로 지난 6월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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