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빛바랜 김신영 ‘치티치티뱅뱅’ 패러디..‘시청률 꼴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김신영이 KBS 2TV ‘청춘불패’에서 코믹한 패러디 무대를 선보였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청춘불패’ 멤버 G7인 나르샤, 구하라, 효민, 한선화, 주연, 빅토리아, 김소리는 지난 9일 방송에서 육군 제 11사단 천마대대를 방문해 섹시댄스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MC 김신영은 "나는 이병 바로 각을 잡는다. 나는 일병 각을 대충 잡는다", "쉬지 않고 연병장 돌았어" 등 가수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가사를 재치 있게 개사해 불러 국군장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 나르샤는 아찔한 동작으로 구성된 섹시 3종 세트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그녀는 1단계 새침한 포즈, 2단계 요염한 포즈를 차례로 선보인 뒤 마지막으로 가슴 부위에 손을 갖다 대는 과감한 동작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날 ‘청춘불패’는 전국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해 MBC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14.5%),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9.1%)에 밀려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에 머물렀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