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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박지성, ‘광고 촬영 긴장되네요’
이대선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7.11 11:54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1일 오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질레트 퓨전 "피부를 위해 퓨전으로 면도만 하라" 포스터 공개 촬영 현장에서 박지성이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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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1.7조’ 호날두, 혼전 계약 “내 재산 분리”…올해 은퇴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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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트럼프 처음부터 안 믿었다”…‘종전 MOU’로 시간 벌어 군사력 정비
이란 강경파 수뇌부는 지난 6월 미국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를 신뢰하지 않고 비밀리에 미국과의 무력 충돌에 대비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란 강경파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이 추진한 종전 MOU에 대해 ‘더 큰 공격을 위해 시간을 벌려는 시도’로 보고 대화에 기대를 거는 대신 지난 두 달간 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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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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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식당 3곳 중 2곳 문닫은 한국인 사장들…마지막 가게
지름만 170만 광년…우주에서 가장 큰 은하 찾았다
하루 316㎜ 비·태풍에도 야외 공연…상하이 디즈니 ‘강제
남쪽 바다의 푸른 비경, 여름날의 여수 금오도 비렁길
“그렇게 잘 알면 아빠가 공부해!”…44세 아버지, 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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