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리쌍 길 “야밤에 나체로 등산” 깜짝 고백…대체 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리쌍 길의 “야밤에 나체로 산에 올랐다.”는 깜짝 고백에 시청자들이 경악했다.

길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가수 이상은, 강산에, 바비킴, 하찌 등 보헤미안 연예인들 게스트 속에서 뒤지지 않는 독특한 과거 경험을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다.

길은 이날 방송분에서 “야밤에 정기를 느끼고 싶어 옷을 다 벗고 산을 오른 적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평소 ‘꿀단지’로 유명한 출렁이는 뱃살과 둔한 몸이 상상만으로도 끔찍한 장면을 연상케 했기 때문.

방송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길이 거주하는 지역의 등상로에 ‘길 입산 금지 조치’를 정식 건의 하겠다.”는 다소 흥분된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길은 밤마다 집밖 출입금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야밤에 산의 맑은 정기를 받고 시민들의 눈은 멀게 하겠다는 음모다.” 등 재치 있는 소감이 있었다.

한편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이상은은 20년 만의 첫 예능 나들이에서 과거 12살 연하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던 사연을 전해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