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조정린 “이승기 때문에 소속사에서 쫓겨날 뻔” 폭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조정린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숨겨진 과거를 폭로했다.

조정린은 13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녹화에서 이승기가 휴대폰 없이 활동해야 했던 진짜 이유를 밝혔다.

학생회장 출신의 엄친아 이승기는 데뷔 초 휴대폰 없이 활동을 하는 사실이 알려져 사생활 관리가 철저한 연예인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조정린은 “모두 알고 있는 것과 달리 이승기가 항상 바른 생활만 하는 건 아니다.”며 “이승기 때문에 자신까지 함께 소속사에서 쫓겨날 뻔했다.”고 과거 이승기의 행적들을 거침없이 털어놨다.

앞서 지난 6일 조정린은 ‘강심장’에서 이승기와 같은 후크엔터테인먼트 소속사고 데뷔전부터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밝히며 이승기와의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4차원 매력 배우 윤세아가 대학 신입생 당시 멋을 낼 줄 모르는 선머슴 같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