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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前 여친 제시카 비엘, 섹시 란제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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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시카 비엘의 섹시 화보가 공개됐다.

영국판 매거진 ‘글래머’(Glamour) 8월호는 제시카 비엘의 섹시화보 중 일부를 미리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비엘은 블랙 레이스 란제리에 부츠를 신고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비엘은 “난 자기관리가 완벽한 사람은 아니다.”며 “하지만 일주일에 3차례 트레이너와 함께 꾸준히 운동을 하며 발레와 하이킹 등을 즐긴다.”고 전했다.

이어 “빵이나 유제품, 설탕, 소금의 섭취를 자제하고 고기도 조금만 먹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엘은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탄 바 있으며, 지난 1월에는 킬리만자로를 정복해 화제가 됐다.

사진 = ‘글래머’(Glamour)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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