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나남’ 오연수, 김남길과 ‘파격영상’ 예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나쁜남자’의 건욱(김남길 분)과 태라(오연수 분)가 이번에는 시사회장에서 밀회를 갖는다.

15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11회에서는 건욱, 태라 두 사람이 아무도 없는 시사회장에 갇혀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앞서 두 사람은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손가락 키스, 갤러리 창고에서의 격정적인 키스 등 주로 밀폐된 공간에서 스릴 넘치는 스킨십을 행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15일 현재 ‘나쁜남자’ 시청자 게시판은 "건욱에게 버림당할 태라를 생각하니 가슴이 참 아프다. 건욱이가 태라에게도 마음을 열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자꾸 생긴다.", "심건욱은 왜 태라를 계속 엮는건가? 심건욱이 태라한테 전혀 마음이 없는 게 맞나?", "태라가 불쌍하다." 등 두 사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으로 가득하다.

한편 김남길은 ‘나쁜남자’ 속 건욱이 등장하는 장면을 모두 촬영한 후 15일 오후 1시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사진 = 굿스토리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