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파니 “전 남친과 커플문신 했다”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모델 겸 방송인 이파니가 연예인인 전 남친과 커플문신을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지난 11일 케이블채널 코미디TV의 ‘현영의 하이힐’ 녹화에 참여해 "한때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과 커플 문신을 새겼다."고 운을 뗀 후 "상대는 얼마 전 방송에서 사귀었다고 공개한 남자 연예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를 만한 사실을 알려주겠다며 "그 남자 손목에는 아직도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털어놔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파니는 현재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를 통해 과감한 노출 연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