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가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19일 김주리는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사진에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낸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주리는 검은 색 비키니로 키 172.5cm에 몸무게 50kg의 군더더기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주리의 방명록에 “너무 예뻐요. 몸매가 정말 예술이네요.”, “미스유니버스에서 좋은 성적 거두길 기대 합니다.”, “언니의 비키니 사진이 다이어트 의지를 다시 솟아나게 하네요. 너무 멋지세요.”등 그를 칭찬하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주리는 오는 8월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 59회 미스유니버스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사진 = 김주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