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가 트위터를 개설하고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할 것임을 알렸다.
선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새로 개설하고 성숙한 외모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전보다 갸름해진 얼굴에 스모키 눈화장으로 한층 여성스러워진 매력을 발산했다.
선미는 사진과 함께 영어로 “그리웠다. ‘선미가 좋다’는 말을 다시 들었으면 좋겠다.”(I miss you guys!! And I wanna hear ‘sunmika jo a~’ again)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간만에 얼굴을 보니 반갑다.”, “전보다 여성스러워 진 것 같다.”, “이제 트위터로 일상 사진을 볼 수 있게 돼 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선미가 앞으로 팬들과 소통할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앞서 지난 2월 선미는 미국에서 열린 ‘팝콘 콘서트’를 끝으로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이후 선미는 학업에 열중하며 향후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 = 선미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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