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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디의 그녀’ 레이디 제인은 누구?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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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그룹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본명 정기석)가 자신의 연인인 레이디 제인(본명 전지혜)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화제다.

사이먼디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8월호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레이디 제인을 보고 첫 눈에 반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소식을 접한 팬들의 레이디 제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레이디 제인은 인디음악계에서는 ‘홍대여신’으로 불리며 활동하고 있는 보컬리스트다. 2006년 허밍어반스테레오 2집의 객원보컬로 데뷔, 현재는 티라미스의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레이디 제인은 남자친구인 사이먼디와 84년생 동갑내기로 3년 전 공연 뒤풀이 때 사이먼디가 첫 눈에 반해 친구처럼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프림팀은 오는 8월 단독콘서트인 ‘2010 슈퍼매치’를 앞두고 있다.

사진 = 레이디 제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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