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나영, 뱀 이어 산삼 발견…촬영 중 ‘액땜 행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김나영이 방송 촬영 중 귀한 산삼을 발견하는 행운을 얻었다.

김나영은 최근 SBS 한국의 맛 찾기 프로젝트 ‘진.한.맛!’의 촬영 차 남희석, 성대현 등과 함께 괴산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영은 자신의 단독코너 ‘우.야.찾’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나타난 커다란 뱀 때문에 깜짝 놀라는 상황을 겪었다. 다행히 큰 사고 없이 촬영이 진행돼 현장 스태프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뱀에 놀란 김나영은 액땜으로 산을 자주 타는 사람들도 만나기 힘들다는 귀한 산삼을 발견하는 행운도 맞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괴산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추억의 음식들이 소개되는 ‘진.한.맛!’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확대보기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