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방송 촬영 중 귀한 산삼을 발견하는 행운을 얻었다.
김나영은 최근 SBS 한국의 맛 찾기 프로젝트 ‘진.한.맛!’의 촬영 차 남희석, 성대현 등과 함께 괴산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영은 자신의 단독코너 ‘우.야.찾’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나타난 커다란 뱀 때문에 깜짝 놀라는 상황을 겪었다. 다행히 큰 사고 없이 촬영이 진행돼 현장 스태프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뱀에 놀란 김나영은 액땜으로 산을 자주 타는 사람들도 만나기 힘들다는 귀한 산삼을 발견하는 행운도 맞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괴산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추억의 음식들이 소개되는 ‘진.한.맛!’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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