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나영, 뱀 이어 산삼 발견…촬영 중 ‘액땜 행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김나영이 방송 촬영 중 귀한 산삼을 발견하는 행운을 얻었다.

김나영은 최근 SBS 한국의 맛 찾기 프로젝트 ‘진.한.맛!’의 촬영 차 남희석, 성대현 등과 함께 괴산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영은 자신의 단독코너 ‘우.야.찾’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나타난 커다란 뱀 때문에 깜짝 놀라는 상황을 겪었다. 다행히 큰 사고 없이 촬영이 진행돼 현장 스태프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뱀에 놀란 김나영은 액땜으로 산을 자주 타는 사람들도 만나기 힘들다는 귀한 산삼을 발견하는 행운도 맞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괴산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추억의 음식들이 소개되는 ‘진.한.맛!’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확대보기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