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의혹에 휩싸인 티맥스(T-MAX) 멤버 주찬양이 고등학교 2학년 당시 증명사진을 공개하며 논란을 일축했다.
주찬양은 최근 박재범과 함께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주찬양은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체중감량으로 인한 변화임을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찬양은 선해 보이는 눈매와 갸름한 턱선 등이 그대로 담겨 있어 체중 감량으로 인한 변화를 제외하면 과거나 지금이나 다름없는 모습이다. 앞서 주찬양은 각종 오디션에서 고배를 마신 후 혹독한 다이어트로 15kg을 감량한 뒤 티맥스 멤버로 데뷔했다.
증명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등학교 때 꽃미남이었던 사진을 확인하니 확실히 양악수술해서 달라진 모습은 전혀 아닌 것 같다. 정말 멋지게 살을 뺐다.”고 수긍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주찬양은 몇 번의 좌절을 맛본 후 인생의 최대 목표인 가수를 위해서 죽을 각오로 체중 감량에 임했다. 친한 친구들도 주찬양을 못 알아보고 사람들에게 성형의혹을 받을 정도로 그가 피땀 흘린 노력은 정말 말로 다 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