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소녀시대, 윤아 통금시간無-태연 몰래만남 ‘폭로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방송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비밀을 폭로했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 사전녹화에서 9명의 여자들이 동고동락하면서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 속 이야기들, 혹은 서로에게 가졌던 사소한 불만 등을 하하 엄마, 몽 엄마에게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소녀시대의 사적인 이야기들과 비밀들이 일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하하에게 “윤아는 통금시간이 없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에 질세라 윤아는 “태연언니는 자꾸 혼자 밖에 나가서 누구를 만나는 것 같다.”고 맞섰다.

옆에서 소녀시대 딸들의 외침을 들어주는 일일엄마로 활약한 하하와 MC몽은 태연과 윤아가 아옹다옹하는 모습을 보고 각자 딸의 편을 들어주면서 재밌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캐나다서 ‘부활’하나…TKMS, 빙하에 발목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18발 막았다”더니 전투기 9대 당했다…美 ‘탱크 킬러’
  • 결혼 전 성관계 ‘5명’ 넘은 여성…결혼 뒤 나타난 뜻밖 차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3년 미루려다 ‘中 6세대기’에 다급해진 美…F/A-XX 승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400명 관계” 英 인플루언서 출산…신생아 영상에 정치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