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1일 오전 서울 광장동 워커힐 야외 온천수영장 리버파크에서 비키니를 입은 고객들이 ‘풀사이드 비키니 파티’를 홍보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버파크 풀사이드 비키니 파티는 7월 30일과 31일, 8월 6일과 7일 오후 6시 30분 ~ 10시까지 개최되며 블루 비키니를 입은 여성 고객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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