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린제이 로한, 결국 교도소行..’석방 가능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트러블메이커 린제이 로한(24)이 결국 교도소에 수감됐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베벌스 힐스 법원에 출두해 간단한 심리를 받고, 수갑이 채워진 채 린우드 여성 교도소로 이송됐다.

또 로한은 90일 간 로스앤젤레스 교도소에 마련된 9㎡(약 3평)의 독방에서 수감 생활을 할 전망이다.

그녀의 변호사 숀 채프만 홀리는 “로한이 다른 이들처럼 감옥 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의연하게 잘 견디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29)의 예처럼 로한도 형기 단축이 가능하다.

LA 자치주 치안 담당 스티브 위트모 대변인은 “로한은 단지 2주 동안만 철창신세를 질 수도 있다”며 “로한이 협조적인 자세로 임한다는 사실을 감안해보면 충실히 임한 수감자들에게 주어지는 형기 단축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LA타임즈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