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 판매 논란’ 비난↑ 당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카라야’에서 자극적인 문구가 담긴 티셔츠를 판매해 물의를 빚고 있다.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이 모델로 나선 사진 속 티셔츠에는 ‘BEST FUCK IN FIVE’라는 문구가 크게 프린트돼 있다. ‘FUCK 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욕설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욕설은 영어 중에서도 수위가 높아 방송에 금지되는 단어다.”, “더군다나 아이돌이 입기에는 부적절 하다.”, “논란을 예상 못했나?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쇼핑몰 관계자 측은 “강조의 의미로 해당 단어를 사용했다.”며 “논란이 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쇼핑몰 ‘카라야’는 오픈 두 달만에 연예인쇼핑몰 4위를 달성한 바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