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의 숨겨졌던 과거가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은 21일 방송에서 새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손담비의 숨은 과거를 파헤칠 예정이다.
‘스타Q10’은 화제의 인물에 대해 속속히 분석해보는 심층분석 검증쇼. 제작진에 따르면 손담비는 애프터스쿨의 가희와 함께 과거 ‘에스 블러쉬’라는 그룹에서 함께 활동했다. 이들은 ‘잇츠 마이 라이프’(It’s my life)라는 곡으로 2006년 빌보드 핫 댄스 클럽 플레이 차트 2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지난 11일 가희는 손담비와 함께 찍은 사진과 응원의 글을 통해 그녀의 컴백을 응원하며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는 수년 전 함께 활동하며 쌓아온 과거 인연 덕분인 셈이다.
뿐만 아니라 손담비는 과거 심각한 몸치 탈출을 위해 한 달 600만원의 교습비까지 들여가며 미국으로 날아가기도 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손담비의 몸매 비결, 패션 아이템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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