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야후, 2분기 순익 51% 증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야후는 올해 지난 2분기 순이익이 작년 동기에 비해 무려 51% 증가를 기록했다.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은 20일(이하 현지시간) 야후는 지난 2분기 순이익이 2억 1330만달러로 1회성 비용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은 15센트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작년 같은 기간의 순이익은 1억4140만달러(주당 10센트)였고 올해 2분기 실적은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14센트를 뛰어넘었다고 전했다.

반면 올해 2분기 순매출은 총 11억3000만 달러로 작년 동기의 11억3600만 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11억6000만 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한편 야후의 주요 수입원 디스플레이광고 부문은 지난해보다 19% 늘어난 4억6천8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