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손하가 KBS 2TV ‘도망자’ 촬영현장에서 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자신의 블로그에 일본에서 촬영중인 ‘도망자’에 함께 나오는 비, 이나영 등의 배우들을 비롯한 제작진 사진을 올린 것.
네티즌의 눈길을 끈 건 사진 아래 비와, 이나영과 촬영을 함께한 소감. 먼저 비에 대한 평가다.
“비씨는 상냥하고 대스타이지만 거만하지 않다. 싹싹하고 모두의 분위기 메이커.”
이나영과 나란히 서 있는 사진 아래엔 “이나영씨랑은 함께 사진을 찍는데 실패했다”며 “예전에 함께 연기한 적이 있는데 귀엽고 매력적인 사람이다. 다시 사진 찍을 기회가 있으려나”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윤손하는 또한 이정진과 함께 비의 일본 콘서트에 다녀온 후기도 전했다. 콘서트 대기실에서 비·이정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비씨의 일본 콘서트에 갔다 왔다. 박력 있고 노래도 잘하고 훌륭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도망자’는 KBS 2TV ‘추노’의 곽정한 감독과 천성일 작가가 또 다시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물로 오늘 9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윤손하 블로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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