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조권, 가인 위한 ‘고백하던 날’ 첫 무대 준비 ‘기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2AM의 멤저 조권이 가인을 위해 제작한 ‘고백하던 날’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조권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4일 ‘음악중심’에서 ‘고백하던 날’ 처음이자 마(지막).. 아마도"라는 글을 남겼다. ‘음악중심’에서 ‘고백하던 날’을 첫 번째 선보임과 동시에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기대된다",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때 처럼 가인이 등장하는 것 아닌가", "’음악중심’ 본방사수 권장!"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백하던 날’은 MBC ‘우리결혼했어요 2’에서 조권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에게 바친 일명 ‘이사송’이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 것. 조권의 ‘고백하던 날’은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