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니콘 필름카메라 및 교환렌즈 서비스 5년 연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제품 생산이 종료된지 오래된 필름카메라 및 교환렌즈에 대한 서비스 기간을 5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니콘 규정상 수리용 부품의 보유기간이 만료됐지만 니콘 필름카메라와 교환렌즈를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보다 충실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서비스 연장 대상 제품은 필름카메라 F3, F5, New FM2, FM3A, 그리고 S3 복각판, SP 복각판 및 전용 렌즈(35mm F1.8, 50mm F1.4) , 니코노스V(NIKONOS-V) 및 니코노스 전용 렌즈(20mm F2.8, 28mm F3.5, 35mm F1.4, 80mm F4)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우메바야시 후지오 대표는 “니콘의 이번 서비스 연장 조치는 비록 소수이기는 하지만 필름카메라와 렌즈를 지금까지 이용해오고 있는 고객들을 위한 결정”이라며 “니콘은 이후에도 고객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근무 중 부하 여경과 성관계…53세 前 경찰청장 재취업 금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