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제주도의 싱그러운 여름 분위기를 전해왔다.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차 제주도에 머무르고 있는 남규리는 소속사 트위터(www.twitter.com/eyagi_ent)를 통해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해왔다.
사진 속에 남규리는 다양한 귀여운 매력들을 선보이고 있다. 숙소에서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 편한 복장으로 선글라스를 쓰고 숲속을 산책하는 장면 등 여유로운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치 화보 사진 같다”, “귀엽고 상큼하다”, “나도 제주도로 떠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규리는 “제주도에 올 때마다 너무 좋은 공기와 경치 덕분에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다. 올해는 따로 휴가를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인생은 아름다워’도 계속해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극중 남규리는 막내딸 양초롱 역을 맡아 톡톡 튀는 20대 대학생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연기자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사진 = 이야기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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