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미란다 커, 비밀 결혼 후 신혼여행 떠나’극비 커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스타 커플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륨이 비밀 결혼식을 올린 후 허니문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지난 23일(현지시각)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가 최근 극비리에 웨딩마치를 올린 후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미란다 커가 모델로 활동 중인 호주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의 패션 브랜드 행사를 갑작스레 취소하면서 드러났다. 빅토리아 시크릿과 데이비드 존스의 모델로 데이비드 존스 컬렉션 무대에 항상 올랐던 미란다 커가 이번엔 결혼식으로 인해 행사에 불참한 것.

이에 미란다 커는 "데이비드 존스 덕분에 우리 커플은 경건한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며 "내 생애 가장 특별한 날을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해준 것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2006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백스테이지에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2008년 2월 팬들에게 공식 연인임을 알렸다.

사진 = ‘US 매거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