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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해진 비? 이정진과 비교사진… 작은 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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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현재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이 한 포털 사이트에 게재돼 화제다. 포털사이트 게시판엔 ‘시부야에 놀러 나온 비-이정진, 비 살쪘나?’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있다.

사진에선 비와 이정진이 함께 도쿄 시부야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비의 몸매. 헐렁한 흰 티에 청바지 차림으로 다소 살이 찐 모습이다.

관련해 네티즌들은 “살이 찐 것 같다”, “전과 비교해 확실히 허벅지가 좀 두터워진 것 같다”, “약간 후덕해진 것은 사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또한 사진에 함께 한 이정진과 비교되면서 비의 프로필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프로필 상 비의 키가 185cm, 이정진의 키가 183cm인데 사진에선 이정진의 키가 큰 것으로 보이기 때문. “비가 키를 속인 것이냐”, “역시 이정진은 배우였다”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비와 이정진은 9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도망자’ 촬영차 현재 일본 도쿄, 오사카 등지에 머무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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