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더걸스 유빈, 팬들 조공에 큰절… 개념 인증샷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원더걸스의 유빈이 팬들의 ‘조공’에 ‘큰절’ 사진을 올려 감사의 인사를 대신했다.

유빈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윱닷 선물 감사 인증”이란 글과 함께 큰절을 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 속에는 리본으로 곱게 포장돼 있는 두 개의 큰 선물 상자가 쌓여 있고 그 상자를 향해 두 손을 포갠 채 깍듯이 큰절을 올리고 있는 유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선물은 유빈의 팬 사이트 중 한 곳에서 유빈에게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보냈다. 선물 상자 위에는 “김유빈보다 가난한 덕후들이 돈 씀. 엎드려 세 번 절하고 풀어보아랏”이란 문구를 적어 유빈에게 선물뿐 아니라 웃음까지 선사했다. 그러나 유빈은 팬들이 장난으로 가볍게 적은 요구에 응하고 이를 인증샷으로 남겨 고마움을 표한 것.

한편 유빈의 인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센스쟁이. 조공의 기쁨이란 바로 이런 것”, “정말 정직하다. 하란다고 진짜 하다니”, “팬서비스 최고. 팬들은 선물할 맛이 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유빈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