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타 사유리가 ‘미수다’ 출연의 숨겨진 비밀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사유리는 29일 오후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헤어진 남자친구를 돌아오게 하기 위해 ‘미수다’에 출연을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사유리는 “방송에 나온 나의 모습을 보고 남자친구가 돌아오지는 않을까 생각했다”며 “‘미수다’ 녹화 시에 항상 표정이나 말투, 모든 것에 신경을 썼다”고 고백했다.
이어 “헤어진 남자친구가 내게 더 이상 마음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 후에는 방송에서 솔직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다양한 연애 경험으로 남자를 손쉽게 사로잡는 연애 초고수 각 연령대별 대표 4인방이 출연해 각종 연애 비법과 노하우를 공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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