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김경식 “틴틴파이브 방송 데뷔날 따라 수익배분” 폭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틴틴파이브 멤버 김경식이 멤버들 간의 독특한 수익금 배분 방식을 공개했다.

김경식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틴틴파이브 전성기 당시 한 번 행사 가격이 아파트 전세금이었다는 얘기에 대해 묻자 “그때는 나도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MC 김국진이 “돈을 똑같이 나눴냐”고 묻자 김경식은 “이웅호의 제안으로 기수별 차등 배분했다”며 “이웅호가 ‘방송은 내가 제일 먼저 선배고 학교는 인봉이형이 선배니까’라면서 1위는 이웅호씨가 하고 2위는 표인봉, 3위는 홍록기, 나머지는 막내니까 마지막으로 받으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김경식은 “이웅호씨가 경리담당이었는데 계산기 달린 전자시계로 계산을 정말 잘했다”며 “그 자리에서 바로 계산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MC 윤종신이 “인기 순위로 하면 어떻게 됐을 것 같냐”고 묻자 김경식은 “솔직히 1위는 나였다”며 “그 당시 나는 ‘서태순과 아이들’과 콩트, 시트콤 등 개인활동을 많이 했다”고 인기가 가장 많았던 이유를 자신있게 말했다.

이외에도 김경식은 타 방송 프로그램에서 표인봉이 자신에 대해 ‘재주는 많은데 싹수가 없어서 못 뜬다’고 말한 것에 대해 “같이 뮤지컬 사업을 해서 그런 거 같다”며 “최근에는 팀 자체가 잘 안 만나니까 안 본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