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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강민경, 우월민낯 녹음현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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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듀오 다비치가 민낯으로 녹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다비치는 최근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의 ‘난 너에게’ 녹음에 임하는 과정을 촬영해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해리와 강민경은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겁게 녹음에 임하고 있다. 특히 작곡가 조영수와는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낸 터라 친 오누이 같은 다정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난 너에게’는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사운드가 매력적인 미디엄템포의 밝고 경쾌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세레나데로 29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한편 국내 작곡가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를 발표한 작곡가 조영수는 최근 6년간 52곡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명실상부 최고의 작곡가로 SG워너비, 씨야, 김종국, 이승철, 숙희 등의 주옥같은 명곡을 탄생시켰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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