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가인 “조권, 날 가지려면 더 잘해라” 경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가인이 가상남편 조권을 향해 따끔한 경고를 보냈다.

조권-가인 부부는 3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특별한 커플화보 촬영을 만들기 위해 세상에 단 한 벌뿐인 의상을 직접 제작하는 디자이너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에게 던져진 미션은 서로의 옷을 디자인해주는 것. 전문가와 미팅을 통해 의견을 주고 받은 조권과 가인은 구체적인 의상 컨셉트를 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화보촬영을 위해 발리로 출발하기 전 두 사람은 드디어 자신들이 제작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 뒷면이 망사로 된 조권의 의상과 우하함을 강조한 가인의 드레스가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의상 제작에 힘들었던 조권은 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하냐며 가인에게 짜증을 부렸다. 섭섭했던 가인은 “내가 지겨워졌냐”며 “날 가지려면 더 잘해래”고 의미심장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