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중인 서현진 아나운서가 현지에서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한다.
서현진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 주에는 운전면허 필기시험 도전한다”며 “미국 생활은 시험의 연속”이라고 푸념하며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서현진은 “2주안에 필기와 실기시험에 다 합격하고 운전면허증까지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교민여러분?”이라고 묻자 많은 팔로어들이 각종 정보를 알려주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에 서현진은 “면허 정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열심히 시험보고 인증샷 올리겠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또 지난 7월 16일 서현진은 MBC 아나운서국의 인터넷 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라이프 인 버클리-첫번째’란 제목으로 최근 근황을 전하며 화장기 없는 민낯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의 서현진은 지난 2004년 MBC에 입사, 뉴스와 예능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아나운서로 활발히 활동하다 지난 5월 미국 UC버클리로 유학을 떠났다.
사진 = MBC ‘언어운사’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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