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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소개팅녀 한지우, 노키아 휴대폰 광고모델 깜짝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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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의 깜짝 소개팅녀 한지우(24)가 이번엔 휴대폰 광고 모델로 나선다.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3일 한지우가 세계적인 휴대폰 브랜드 노키아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인 한지우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보내 중국어에도 능통해 2009년 중국 CCTV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뜨형’ 출연 당시 네티즌들은 “부드러운 인상이 송혜교와 닮았다.”, “통통한 매력이 있다.”, “눈웃음도 예쁘고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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