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제주도 시차”? 산다라박, 박봄 엉뚱 발언 폭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박봄의 ‘엉뚱 발언’을 폭로했다.

산다라 박은지난 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박봄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른바 ‘박봄 제주도 멍~ 사건’으로 불리는 이번 일화는 “귀여운 에피소드 하나 얘기해줄게요”로 시작된다.

산다라박은 제주도에 도착했을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쿨쿨 자고 있는 봄이를 깨웠더니 ‘왜 이렇게 금방 도착했냐’며 비몽사몽 일어났다. 이어 멍한 표정으로 ‘여긴 몇 시야? 한국이랑 몇 시간 차이나?’라며 물었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웃겨서 비행기에서 못 내릴뻔 했다”고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봄의 순수함에 폭소하며 “제주도와 서울의 시차는 24시간 정도?”, “다른 사람이었으면 이렇게까지 귀엽지 않았을 텐데 박봄이라 가능한 ‘멍사건’”, “진짜 귀여운 언니” 등 다채로운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3750m’ 알프스에 여친 두고 홀로 내려온 남성…유죄 v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