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는 아시아의 별 보아를 응원했다.
이특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시아의 별을 뛰어넘어 세계의 별 보아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특과 보아는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식구로 5년 만에 국내활동을 재개하는 보아를 적극 홍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특은 그 전날 보아의 트위터에 “보아야! 이번 앨범 노래 역시 다 좋군. 홍보 제대로 하겠으. 홍보 하나는 제대로 할 수 있지(친해지기 위한 노력. 지금 반말 아주 어색함)쨌든 이번앨범 대박!!! 보여죠!!!”라고 두 사람의 어색한 사이를 짐작할 수 있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이특은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의 의리를 보여줬다.
한편 보아는 5일 정규 6집 앨범 전곡을 공개하기에 앞서 먼저 선보인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가 음악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의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본격 국내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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