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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빈 前남편’ 데릭 위블리, 일본서 폭행사건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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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썸41의 보컬이자 에이브릴 라빈의 전 남편인 데릭 위블리가 일본 오사카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려 관심이 집중됐다.

8일 일본 여러 언론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오사카를 거닐던 위블리는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3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구타를 당한 위블리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부상 정도와 자세한 정황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재 일본의 소속 레코드 회사인 유니버설뮤직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06년에 결혼한 위블리와 에이브릴 라빈은 3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사진 = Pure People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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