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봉태규가 부친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봉태규의 부친은 8일 사망했으며 사인은 정확하게 알려지진 않았지만 등산 중 추락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갑작스런 비보를 접한 봉태규는 현재 장례식장을 알아보는 등 장례절차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봉태규는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가족의 탄생’, ‘방과후 옥상’, ‘가루지기’ 등의 활발한 스크린 활동을 펼치며 대중으로부터 큰 인기를 모아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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