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채연이 공중파에서 입을 수 없는 아찔한(?) 의상을 공개했다.

채연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공중파에선 입을 수 없었던 요 의상. 난 참 좋은데... 어쩔 수 없군. 잘 때 입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특별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채연은 브이네크가 깊게 파인 다소 파격적인 미니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연의 트위터에 방문한 팬들은 “역시 섹시퀸답다”, “공중파에서 못 입어서 아쉽다”, “예쁘다” 등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채연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신세경, 러브캣 화보 화제…섹시미 ‘물씬’

개값이 7억? 중국 ‘사자개’ 관심급증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진짜 똥차 화제…인간 배설물로 320km 질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니다”…폐지 법안 추진하는 이유는?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