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택조가 막내사위인 배우 장현성의 아들이자 자신의 외손자를 공개했다.
양택조는 10일 오전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막내딸 양희재 씨를 비롯, 6명의 손자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특히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은 양택조의 손자이자 장현성의 아들인 장준우 군(8)이었다.
MC들은 “할아버지 양택조를 닮아 살인미소를 갖고 있다”고 칭찬했다.
한편 장준우 군의 아빠이자 양택조의 사위인 장현성은 현재 KBS 2TV 드라마 ‘구미호-여유누이뎐’에서 열연 중이다. 이날 함께 자리한 양희재 씨는 “남편 장현성이 드라마 촬영으로 일주일째 집에 들어오지 못했다”며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난리다”고 털어놨다.
장현성의 아들인 장준우 군 역시 “아빠 보고 싶어요”라는 짧은 메시지를 전해 출연진과 시청자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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