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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SS501 김현중 ‘부디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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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SS501 김현중이 14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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