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故 앙드레김 영결식’패션계의 대부’ 영면의 길 떠나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패션계의 대부’ 故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세상과의 작별을 고하고 영면의 길을 떠났다.

15일 오전 6시 앙드레 김의 발인식과 영결식이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지인 2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엄수됐다.

앙드레김의 시신은 30년 넘게 살던 압구정 현대아파트 자택과 강남구 신사동 아틀리에 등을 들러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된다.

앙드레김은 지난달 말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12일 저녁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슈퍼스타K 2 장재인, 자작곡 ‘그곳’으로 심금울려 싱어송라이터 ‘합격’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닉쿤, 빅토리아 어깨노출 신경…“자상+보수” 눈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