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황혜영, 채리나, 유리가 한 남자를 놓고 사각관계를 형성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19일 방송되는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사전녹화에서 자신들 모두 동일한 한 남자와 만났었다고 밝혔다.

시작은 황혜영과 채리나. 채리나는 "연예인 남자 친구는 단 한 명뿐이었다"는 황혜영의 말에 "난 그 남자 연예인이 누구인지 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 사귄 남자친구가 알고 보니 나와 유리를 동시에 만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채리나는 “더 놀라운 사실은 그 남자의 옛 여자친구가 황혜영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황혜영, 채리나, 유리 모두를 만난 그 남자 연예인이 도대체 누구냐며 궁금해 했다.

이외에도 황혜영은 아픔과 후회만 남는 연하 남자친구와의 교제 경험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8살 어린 남자를 사귄 적인 있다고 고백한 황혜영은 "연하 남자친구를 사귈 때 돈 들어, 속 썩어, 어린 여자들 때문에 신경 쓰여 너무 힘들었다"고 손사래를 쳤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유명 여가수가 男모델 바지 벗겨 중요 부위 노출” 주장 충
  • 무릎 꿇은 여성 뒤로 접근해 바지 내린 남성…마트 발칵 뒤집
  • 인도, 이대로 괜찮나…또 女 외국인 관광객 성폭행, 수상한
  • 목요일마다 여자가 사라졌다…끝내 드러난 이름, 유영철
  • “콘돔 1700개 발견”…아시아계 여성 노린 ‘성매매 조직
  • “아빠, 여기 금 있어요” 중국 8세 소년 말에 전문가 “가
  • “처음 아니네”…옷 다 벗은 채 놀이터 서성인 남성, 알고
  • 여고 女농구 코치, 학생과 관계하다 적발…남편도 손절했다
  • 트럼프와 웃던 20대 女간부…‘스폰 의혹’ 폭로 끝에 사실상
  • “변태 행위 난무”…남성들도 집단 성폭행 당한 엡스타인 목장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