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MC몽이 MBC 예능프로그램 ‘꿀단지’에서 중도 하차한다.
‘꿀단지’ 제작진에 따르면 MC몽은 오는 22일 방송을 끝으로 그동안 출연했던 코너 ‘몽이’가 폐지된다. ‘몽이’는 고시원의 소심한 청년 MC몽을 중심으로 백수들의 고단한 인생과 사랑 이야기를 다룬 코너.
하지만 제작진은 MC몽의 이번 하차가 병역기피 의혹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럼 ‘1박2일’은 계속 하냐? 죄가 있으면 받아야지”,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 너무 질질 끈다”, “도대체 진실은 무엇인가.”, “쯧쯧쯧”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MC몽은 과거 군 면제를 받기 위해 과거 고의적으로 발치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지난 19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변호사와 출두해 13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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